
교통 통제 하는 분

불로동 고분군 설명

예전보다 입구가 더 잘 조성되어 있다.

점점 봄이 느껴진다.

둥근 고분들이 많이 있다.
잔잔하게 산책하기 좋다.
사람도 많지 않고 조용하다.
해 질 때 오면 유독 좋을 것 같다.

불로동 고분군은 화려한 관광지는 아니다.
그렇지만 조용하게 걷기는 참 좋다.

사진을 찍을만한 곳도 의외로 많다.
둥근 고분 언덕
산책로 길 따라 원근감을 느끼며 걸음
잔디 언덕 위 나무들

언덕 하나만 딱 잡고 찍는게 더 좋겠다.


대구 동구의 전경이 보인다
탁 트여서 기분이 좋다.

여기까지 시네마 그린이었습니다.
아래부터는 시네마 옐로우로 테스트

잔디 색이 바로 노란색으로 바뀐다.
가을에 찍으면 유독 예쁠 것 같다.

대구 도심에 있는 근대 건물과는
또 다른 느낌의 불로동 고분군

어딜가나 대구에는 노인들이 많이 보인다.
젊은 사람보다 훨씬 많다.


점점 봄기운이 느껴진다.


여름 낮에는 많이 더울 것 같다.
그늘이 많지가 않다.
고분군 앞에는 괜찮은 카페가 두세개 정도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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