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곳을 찾다가 이현공원을 다녀왔습니다.



동네 공원만의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.


리코 GR4는 크기가 작아서 부담 없이 들고 다니기 좋았습니다.
걷다가 마음에 드는 장면이 보이면 바로 꺼내 촬영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.


멀리 가지 않아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는 충분한 공간이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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